뉴진스의 민희진이 이번엔 보이그룹으로 돌아왔습니다! OOAK 레코즈 론칭과 함께 시작된 티저 공개와 오디션 소식까지 정리해드립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레이블 OOAK 레코즈(One Of A Kind Records)를 통해 보이그룹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6년 2월 5일, 23개의 티저 영상과 함께 글로벌 오디션 공지를 SNS에 올리며 정식 데뷔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습니다. 대상은 2008~2013년생 남자 연습생이며, 기존 K팝과는 다른 ‘크리에이티브한 보이그룹’을 예고했어요

민희진 보이그룹, 어떤 콘셉트?

유튜브 인터뷰를 통해 민희진은 “이번엔 소년들이다. 나만의 색을 담아낼 것”이라며 뉴진스 성공의 핵심 DNA를 보이그룹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3개 티저 영상에서는 전 세계 도시 배경과 ‘새(Bird)’를 주요 상징으로 활용해 자유, 독창성, 해방감이라는 메시지를 암시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이브와의 법적 분쟁 후 독립, 의미 있는 시작

이번 프로젝트는 430억 원대 하이브·어도어와의 법적 분쟁 이후 진행되는 첫 공식 프로젝트로, 민희진의 독립 행보에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습니다.

OOAK 레코즈는 뉴진스를 만들어낸 민희진의 기획력과 비주얼 디렉팅 능력을 기반으로 하는 크리에이티브 중심 신생 레이블입니다.

프로젝트 타임라인 요약

단계 내용
티저 공개 2026년 2월 5일, 23편 영상 오픈
오디션 2008~2013년생 남자 대상 글로벌 모집
데뷔 예상 2026년 하반기 ~ 2027년 초

민희진은 “기존 보이그룹의 틀을 넘어서는 팀을 만들겠다”는 말로 차세대 K팝 시장에 또 한 번 파장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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